2018年9月13日

8월4일 요도가와 불꽃축제


안녕하세요. 명흔입니다.

요전 여름방학에 오사카에선 인기있는 요도가와 불꽃축제에 다녀왔다.
편의점에 들러서 레저 시트, 풋콩, 튀김 막대, 파인애플 바, 초코 스콘, 쿠키, 라이치 주스 등을 많이 사 왔다.
다 백 엔이나 너무 쌌다.



밤 8시부터 시작이지만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일찍 입장했다.
유카타를 입고 있는 사람 모습, 직장 동료들끼리 모여 있는 사람 모습, 연인들끼리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 함께 보러 온 모습 등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하천 부지 앞에 포장마차가 많이 있었다.
다들 술을 마련해 불꽃놀이가 오르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날씨도 맑고 저녁 사진 몇 장이라도 찍었다.
무더워서 언 풋콩을 먼저 먹기 시작했다.


8시가 되자 겨우 불꽃놀이가 시작되었다.
전차가 다니고 있다 위에 불꽃놀이가 보이는 것은 너무나도 드물어서 멋있었다. 요즘 발표된 블루 색의 불꽃놀이가 밤하늘에 예쁘게 비쳤다.
개구리나 돼지, 도라에몽 등 모양의 불꽃도 있었다.
건물 같은 장애물이 없는 하천 부지에서 앉으면서 볼 수 있으니까 편했고 엄청 예쁘게 보였다.


불꽃놀이는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고 있었다.
1시간이나 계속 오르고 있었고 매우 예뻤었다.
일본에서 불꽃놀이를 보는 것이 이번이 7번째였다.


작년 비와코 불꽃축제에 갔다 왔는데 많이 혼잡해서 유료자리 티켓이 필요하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도가와는 너무 넓어서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라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여러분도 꼭 한번 보러 가 보세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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